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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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이 조회 8회 작성일 2021-11-25 19:37: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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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포옹 / 비디오머그

지난 2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지방법원. 증인석에 앉아있던 18살 '브랜트 진'은 한 여성을 꼭 껴안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놀라면서 흐느끼기도 했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의 형 '보텀 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가해자였기 때문입니다. 여성 경찰관 앰버 가이거는 자신의 집을 실수로 잘못 찾아 들어가 보텀을 침입자로 오인하고 총을 쐈습니다. 보텀은 유능한 회계사로, 댈러스 지역을 넘어 미 전역에서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키며 커다란 사회문제가 됐습니다. 판사가 선고한 징역 10년이라는 형량도 너무 적다는 비판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동생 브랜트는 가이거에게 용서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장면을 비디오 머그가 준비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포옹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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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또 : 솔직히 죽은 흑인 남성 쪽 입장에선 편히 자기 집에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침입한 침입자가 총을 쏴 죽인거자너...리얼 개소름인디
태현 : 솔직히 죽은 남자가 백인이였으면 여자는 총을 꺼내는게 아니라 일단 자신이 잘못 들어왔나 확인을 했을듯
zhdnrk : 와 진짜 죽은 남자는 총맞으면서도 자기가 왜 맞는지 몰랐을겨 참...
늑대 : 동생분이 이정도 선함을 가지셨다면
돌아가신 형이란 사람은 천사였나보다
그러니 이리 빨리가지..

그래도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차오드리 : 38년살면서 최고의 대인배를 난 보고있다

[에스더권 선교사의 성경에세이] 가장 통쾌한 복수는 용서하는 것! 나를 자유케하는 용서의 기술과 방법! 용납과 용서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 I (신앙성장 영적원리 12)

➤ 에스더권 선교사 (멕시코 선교사, 예수사랑선교회 대표, 멕시코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 에스더권 선교사 저서 : 하나님의 선물, 방언의 숨겨진 비밀, 부탁합니다 제발! 자살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세대여 일어나라, 하늘의 청지기, 하나님의 치유, 신유의 숨겨진 비밀, 당신에게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외 다수
➤ 도서 구입 문의 : 도서출판) 십자가사랑 (010-2043-6515), http://www.crosslove.co.kr​​​​
➤ 예수사랑선교회 홈페이지 http://www.jesuslovemission.com​​​​
➤ 멕시코예수사랑교회 홈페이지 http://www.jesuslovechurc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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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후원 계좌 : 예수사랑선교회 한국 법인
- 국민은행 (원경숙(예수사랑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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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명 : WELLS FARGO BANK
- 예금주 : JESUS LOVE MISSION (JOSHUA 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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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ount Number : 938801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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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통쾌한 복수는 용서하는 것! 나를 자유케하는 용서의 기술과 방법 )

예수님의 사랑으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성경에세이 섬김이, 멕시코 에스더권 선교사입니다.
오늘은 나를 자유케하는 용서를 선택하기 위한 용서의 구체적인 방법과 기술에 대해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그 누군가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고통스러우신지요?
분을 참아보려고 애써 보았지만 억울한 마음이 들어 밤새 잠을 설치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요?
용서해 보려고 몸부림 쳐보았지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자신을 보며 좌절에 빠져 계신 것은 아니신지요?
아무리 마음이 너그러운 사람이라 해도 ‘이것만은 도저히 용서 못하겠다’고 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참으로 나에게 상처를 준 그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지난 성경에세이 신앙성장 영적원리 11번째 시리즈에서는 ‘내가 지금 당장 누군가를 용서해야 하는 7가지 이유’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간략히 요약해보면 용서하지 않는다면 미움이 독이 되어 자기 자신을 해치기 때문입니다.
용서해야 더욱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용서가 죄의 악순환을 끊는 길이며 서로가 사는 상생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용서할 때야 비로소 하나님께도 용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더 이상 용서하지 못하도록 충동질을 하고 있는 사탄에게 속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완고함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우리는 지금 당장 용서를 선택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 18:35)
용서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숙제라는 것입니다.
과제를 제때 제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낙제점수를 맞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상처가 미움을 낳고 미움이 분노를 낳고 이제 그 분노가 나의 삶을 망가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시는 예수님께서 일흔 번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용서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무한히 용서하는 훈련을 하라는 말씀이겠지요.

혹시 지금 이 순간 상처를 준 그 누군가를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 분이 계신지요?
그렇다면 상처를 준 그 누군가를 떠올려 보십시오.
그 사람의 입장에 서 보십시오.
‘내가 그때 그 상황에 있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내가 그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반응했을까?’

사랑하는 여러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와 입장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배에서 난 쌍둥이조차도 모든 것이 다릅니다.
생각도,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옷 입는 스타일도 각기 다 다릅니다.
어쩌면 그동안 상대방을 내 입장과 상황에 맞추려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을 바꾸기 위해 그동안 우리는 수없이 잔소리를 퍼부어댔습니다.
싸우고 다투고를 반복했습니다. 다름을 결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나와 다르다면 내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이제 고스란히 내 안에 상처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내 안의 상처로부터 자유해지고 싶습니다.

과연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정한 용서를 할 수 있을까요?
용서를 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요?

첫째, 그 누군가가 나에게 준 상처와 고통의 문제와 정면으로 맞닥뜨려야 합니다.
결코 상처를 피하려 하지 마십시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십시오.
둘째, 내게 상처를 준 그 누군가에게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분노가 난다는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덮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인정할 때 치유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 그 분노를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 그 사람이 죽이고 싶을 만큼 너무 미워요! 싫어요!’
다윗도 사울 왕을 향한 미움과 원망을 하나님 앞에 다 쏟아 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사람에게 토설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토설했습니다.
다윗의 토설기도가 바로 시편입니다.
토설한 후에 다윗은 사울 왕을 진정으로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셋째, 만약 용서하기로 결단했다면 그 결과에 연연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용서가 하나님께 쓰임 받고 성화되기 위한 훈련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를 더 아름다운 그릇으로 빚어내기 위해 내게 상처를 주고 있는 그 누군가를 훈련대장으로 붙여 주셨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럼에도 생각보다 용서를 결단하기도 실천하기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사라진 듯 느껴졌던 미움의 독이 어느 순간 슬며시 나타나 다시 요동치게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엇보다도 진정한 용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용납하는 훈련을 먼저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용서하기 전에 먼저 용납의 훈련을 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골 3:13-14)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골 3:13-14)
하나님께서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먼저 용납하고 그 이후에 피차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용납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진정한 용서를 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용납의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용납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남의 잘못이나 입장, 형편 따위를 너그러이 받아들임, 어떤 상황이나 상대를 받아들임’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누군가를 용납하고 있는지 아닌지 기도를 들어보면 쉽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에는 무조건 축복해 달라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자녀가 잘못을 했든 하지 않았든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에도 그 사람 입장에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용납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자신과 다른 성품과 기질을 가진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 때에는 ‘그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남편을 변화시켜 달라고, 부인을 변화시켜 달라고, 나를 힘들게 하는 그 누군가를 변화시켜 달라고 무수히 기도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 떠오를 때에는 ‘하나님! 이 사람을 심판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며 저주하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는 어떠한 기도를 올리고 있을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은 지금 ‘내 인생은 나의 것, 너의 인생은 너의 것’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말하는 것이 쿨한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엄밀히 따지면 분리와 단절의 또 다른 표현이기도 하지요.
더 이상 상처 받고 싶지 않기에 그 누군가와 장벽을 쌓는 것입니다.
그 누군가가 내 인생에 관여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방어적 표현이지요.
어떤 누군가는 갈등이 있을 땐 거리두기가 명약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러나 영원한 명약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하고 만나고 싶지 않을 만큼 불편하다는 것은 그만큼 사탄의 올무에 묶여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도 단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정한 용서는 상대방을 바꾸려 애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변하지 않을지라도 그 사람의 입장에 서보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반응과 상관없이 자유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용서는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돌아온 탕자를 용서한 아버지의 마음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안에서만 가능한 것이지요.

오늘도 하나님 앞에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시여!
나에게 상처를 준 그 누군가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부어 주소서
나를 향해 돌을 던졌던 원수를 향한 긍휼의 마음을 부어 주소서
스데반처럼 모든 영혼들을 축복하며 아버지의 영원한 집, 천국에 입성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용납과 용서를 실천하므로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또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행 7:59-60)
성경에세이, 멕시코 에스더권 선교사 : 성경에세이 섬김이, 에스더권 선교사입니다.
진정한 용서는 상대방을 바꾸려 애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변하지 않을지라도 그 사람의 입장에 서보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반응과 상관없이 자유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용서는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돌아온 탕자를 용서한 아버지의 마음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안에서만 가능한 것이지요.

오늘도 하나님 앞에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시여! 나에게 상처를 준 그 누군가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부어 주소서
나를 향해 돌을 던졌던 원수를 향한 긍휼의 마음을 부어 주소서
스데반처럼 모든 영혼들을 축복하며 아버지의 영원한 집, 천국에 입성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용납과 용서를 실천하므로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또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행 7:59-60)
rla8929 : 아멘 아멘 ~!! 사랑하는 선교사님 ♡
지와사랑 : 아멘~
주님 용서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채희영 : 용서가 되지않습니다..주님의 사랑.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사 용서의 은혜. 믿음의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김연랑 : 아멘..아멘..
다시들어도
은혜입니다..

신우인 목사 민수기 7강 모세의 온유함

신우인 목사 민수기 7강
본문 : 민수기 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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