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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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터지기 조회 2회 작성일 2020-11-21 18:47: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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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TV)젤 포크아트를 이용한 플라워 네일/Flower nail/フラワーネイル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에는 젤 포크아트를 이용한 플라워 네일을 준비했어요!
기술이 들어가는 네일이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설명했고 천천히 설명했답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래의 에코 클래스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에코 클래스: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juxfqj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cho_artist_a

에코가 사용한 제품은 (엔뷰티)https://www.instagram.com/nbeauty_nailn

바질 심기 /arrière-cour 아리에코 플라워 /m o d e r n & c h I c⠀그 계절의 가장 예쁜 꽃⠀

영상,제작 : 아프레리 스승님
심는사람:메르시 장선생


100여종이 넘는 허브의 종류
그 중 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바질'

허브는 향기나는 식물로 요리의 풍미나,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합니다.
종류만 해도 100여종이 넘으며, 종류별로 다양한 향을 소유하고 있어 심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여 현재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허브 중 오늘은 '바질'에 대해 알아보자!

바질은 동아시아가 원산지이며 민트과에 속하는 허브입니다.
그리스어로 '바실레우스'에서 유래되었으며 왕이라는 뜻으로 허브의 왕이라 불리웁니다.
인도에서는 신성한 식물로 여기기 때문에 음식에 넣지 않고 차로 달여서 마시는 특징이있습니다.
현재는 향신료로 요리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스위트바질
국민허브로 식용이 가능한 허브 중 하나입니다.
달콤함과 시원한 민트향을 풍기며 요리에 가장 많이 사용되며 활용되는 인기 있는 바질입니다.

'셰프가 추천하는 54가지 향신료 수첩'은 바질의 향기가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과로 두통을 없애주고
정유는 신경장애, 류머티즘의 약으로도 쓰임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구내염과 불면증에 효과가 있으며, 피부효과 및 저칼로리 다이어트식단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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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브릿지 (Eco bridge) - 부산에 가면 (When I am in Busan) (With 최백호) MV

★ Download on iTunes (Music) :
https://itunes.apple.com/us/album/busan-e-gamyeon-when-i-am/id722041981?l=ko\u0026ls=1

품격을 달리하는 웰메이드 로컬송
설렘과 추억이 공존하는 '부산'

'목포의 눈물'에서 '강남스타일'에 이르기까지 특정 지역을 소재로 한 많은 로컬송들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역이 갖고 있는 특징적인 정서와 머릿속에 펼쳐지는 풍경은 멜로디를 넘어선 공감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가을의 문턱에 소개된 에코브릿지의 '부산에 가면' 역시 로컬송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부산역 앞', '달맞이 고개', '광안리' 등 회화적으로 나열된 장소들이 부산을 추억하는 이들의 감정이입을 이끌어 내며, 청자들은 멜로디의 길 위에서 추억의 설렘에 빠져든다.

차별화된 부분은 서민적 감성에 치우진 기존 로컬송들과 달리 이 곡은 고급스러운 감성이 돋보인다는 점이다. 재즈에 기반을 두고 있는 에코브릿지의 장점이 곡의 회화적 정취에 더욱 짙은 감성을 더하고 있는 것. 예술적 감성이 가득 담긴 한 폭의 그림을 보듯 수준 높은 감성에 젖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 가요사를 장식할 웰메이드 로컬송이라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곡에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핵심. 바로 최백호다.

꼭 그여야만 하는 목소리
추억 스페셜리스트 최백호

'부산에 가면'은 원래 에코브릿지의 지난 음반인 '어느날 문득'에 들어갈 곡이었다. 본인이 직접 가창까지 다 해 놓은 상태였지만 에코브릿지는 앨범 수록을 유보하고 대선배인 최백호에게 가창을 부탁했다. 이유는 명쾌했다. 이 곡은 최백호의 보이스여야만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최백호 역시 에코브릿지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 그 이유 역시 명쾌했다. 자신이 가사를 쓰지 않았음에도 신기하게 본인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가사를 받자마자 "내 이야기인데."라고 내뱉었다는 최백호.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의 낭만을 추억하며 살아온 그이기에 그의 목소리는 더욱 이 곡에 깊고 진하게 스며들었다.

개인적으로 부산이라는 도시에 특별한 추억과 향수를 갖고 있어 설렘과 추억으로 마주한다는 에코브릿지. 그의 가사를 자신의 이야기로 느끼는 최백호. 두 사람은 만든 사람과 부르는 사람의 진정성을 곡에 녹일 수 있겠다 생각했고, 이는 작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공감으로 이어졌다.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낭만에 대하여'. '방랑자' 등에서 낭만적인 보컬을 전해왔던 최백호. 추억 스페셜리스트라 할 만큼 상심을 보듬는 데 탁월했던 그의 보컬이 에코브릿지의 곡에서 다시 한 번 빛났으며, 에코브릿지도 최백호 선배에게 '영일만 친구'를 넘어설 또 한 곡의 로컬송을 선물했다.

빛바랜 바다에 비친 추억
명품 멜로디에 더해진 시적 가사

보컬, 멜로디, 사운드는 물론 시적인 가사의 완성도 역시 곡의 품격을 높여주고 있다. 특히 '빛바랜 바다에 비쳐 너와 내가. 파도에 부서져 깨진 조각들을 맞춰 본다.'라는 가사가 돋보인다. 잊히지 않는 과거의 기억들을 아름다운 추억과 설렘으로 엮어 나가는 에코브릿지. 이 곡을 통해 언젠가, 어디엔가 존재했던 추억으로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다는 것이 그가 이 곡을 통해 대중에게 던지는 화두다.

유난히 악기 녹음, 편집, 믹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을 들였다는 '부산에 가면'. 뮤지션이 곡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곡 작업이 잘 풀리지 않거나, 곡에 대한 애착이 극대화 되거나... 곡을 듣는 모든 이가 둘 중 어떤 이유인지 쉽게 답을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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